뉴스캔

강호동 ‘신서유기’ 촬영 중 부친상, 장례는 조용히...

신철현 기자l승인2018.08.10 16:28l수정2018.08.10 16: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10일 “강호동의 부친께서 금일 오전 6시 30분 별세했다”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사진=SM C&C

강호동은 tvN '신서유기5' 촬영으로 일본에 머무르던 중에 부친상 비보를 접했다.

씨름 천하장사 출신인 강호동은 지난 1993년 M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국민MC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tvN '대탈출' 등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신철현 기자  tmdbs97@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철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8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