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재생종이 봉투 도입해 유상 판매
상태바
파리바게뜨, 재생종이 봉투 도입해 유상 판매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8.10.01 1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리바게뜨는 이날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생종이 봉투를 도입해 유상 판매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 재생종이 봉투는 지난달 초 직영점에서 시범 도입된 이래 이번에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됐다면서요?

=. 네, 그렇습니다. 재생종이 봉투는 50원에 유상 판매되고,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사용이 권장됩니다.

-. 기존에 제공하던 일회용 비닐봉투는 음료나 잼 같은 무거운 병입 제품 등을 담을 만 50원에 유상 판매된다죠?

=. 네, 맞습니다. 구매영수증과 함께 매장으로 반환하면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 파리바게뜨는 "재생종이 봉투 도입 등 고객과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면서요?

=. 그렇습니다. 또한 파리바게뜨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