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기, 탁상국감 아닌 '현장국감' 해결사...대전시 주요현안 해법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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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탁상국감 아닌 '현장국감' 해결사...대전시 주요현안 해법찾아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18.10.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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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화) 과학벨트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국회 과방위 국감현장시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용기 의원(자유한국당.대전 대덕구)이 대전시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용기 의원은 “16일(화)에 국회 과방위 국감 현장시찰은 대전시 주요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면서 “16일 오전에는 사업예산 축소 위기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초과학연구원 공사현장과 중이온가속기 공사현장을 시찰하고, 오후에는 대전시에 반입되어 보관 중인 사용후핵연료 보관장소를 시찰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과방위 현장시찰 장소를 대전시 주요현안 중심으로 변경하기까지는 정용기 의원이 노웅래 국회 과방위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간사, 바른미래당 신용현 간사를 적극 설득해 현장시찰 장소 변경을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정기국회 일정(안) 위원장·간사 협의자료(’9.4)’에 따르면, 국회 과방위 국감 현장시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과기정통부 산하 출연(연)으로 계획되어 ‘의례적인 기관방문식 현장시찰’이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용기 의원은 ‘문제해결형 현장시찰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과학벨트 사업예산 삭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준위 및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보관상태 확인과 개선방안을 강구해 대전시민이 원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국회 과방위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득해 국감 현장시찰 장소가 대전시 주요현안 중심으로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대전에서 이뤄지는 문제해결형 국감 현장시찰에서 정용기 의원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의 정상적 추진의 필요성을 국회 과방위원들에게 피력하고, 대전시에 임시보관 중인 방사성 폐기물의 관리실태 점검과 향후 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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