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두산家 박서원 대표와 12월 결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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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아나운서, 두산家 박서원 대표와 12월 결혼설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8.11.2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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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나운서 조수애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내달 8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는 12월 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측은 조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과 관련해 “현재 조수애 아나운서가 휴가 중이라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결혼은 사생활이라 회사에서 입장을 내기가 어려운 상황이다”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경향은 20일 조수애 아나운서가 “박서원 대표와 내달 8일 서울시내 모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 사진=JTBC, 박서원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올해 27살인 조수애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문과 출신으로 지난 2015년 JTBC에 입사했다. 'JTBC 아침&'부터 '국내 이모저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코너를 진행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8월 JTBC '히든싱어5'에 출연해 모창 가수를 가려내는 과정에서 한 출연자를 지칭해 “그냥 노래를 못한다”며 출연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평가를 해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은바 있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와 결혼하는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두산 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매거진 대표, 두산 광고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 두산그룹 전무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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