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국회방송, 유튜브에 '광고 등 영리목적 국회방송 영상물' 삭제 요청

snstv장덕수 기자l승인2018.12.03 19: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회사무처(유인태 사무총장)는 3일 국회방송 영상물에 광고물 삽입 등 영리목적으로 이용한 유튜브 영상물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언론사가 보도한 지난 1일 '국회방송의 유튜브 방송영상물을 무단 삭제’에 대해 "국회방송이 유튜브 측에 영상물 삭제를 요청한 이유는 국회의 영상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광고를 게재했기 때문"이라며 "국회방송은 삭제 요청한 영상도, 영상게재자가 광고 철회 의사를 표명시에는 영상복원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회사무처는 "국회방송은 원칙적으로 국회 영상물의 공공적 성격을 감안하여 그 내용과 상관없이 자유로운 이용을 허락하고 있지만 「국회법」 제149조 제2항, 「국회에서의중계방송등에관한규칙」 제5조 제2항에 따라‘광고 삽입 등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서는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nstv장덕수 기자  snstv2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tv장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8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