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국회 인터넷의사중계, HD급 고화질 9일부터 서비스 시작

snstv장덕수 기자l승인2019.01.08 16: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가 9일부터 국회 본회의 및 위원회에서 이루어지는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하여 제공되는 인터넷의사중계에서 HD(High Definition)급 고화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인터넷의사중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생중계, 다시보기 및 기자회견 영상을 고화질로 시청이 가능해집니다.

이전의 인터넷의사중계 서비스는 저화질(426×240)로 제공되어 화면 확대 시 본회의 전자투표 결과 및 위원회 회의에서 제시되는 시청각 자료화면의 내용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제공되는 HD급(1280×720) 고화질 영상은 기존 영상보다 화질이 9배 증가하여 이용자가 체감하는 영상의 품질 향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회사무처는 "2018년 9월부터는 청각장애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자막서비스, 회의 시작 후 10분 이내에 제공되는 빠른 다시보기 등의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으로 인터넷의사중계 서비스의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nstv장덕수 기자  snstv2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tv장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