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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기호 1번 황교안 등 기호 확정

청년 최고위원 경쟁률 4 대 1 snstv장덕수 기자l승인2019.02.12 19:58l수정2019.02.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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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이 12일 오후 5시 마감, 기호 1번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 기호 2번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 기호 3번에 재선의 김진태 의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오는 27일 전당대회에서 대표 선출은 대의원과 책임당원, 일반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 및 현장 투표(70%)와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30%)로 결정 됩니다.

▲ 기호 1번 황교안 전 국무총리, 기호 2번 오세훈 전 서울시장, 기호 3번 김진태 의원

총 4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경선에는 원내에서 조경태(4선)·김광림(3선)·윤영석·윤재옥(이상 재선) 의원과 함께 최근 '5·18 망언'으로 당 윤리위원회에 징계 회부된 김순례(초선) 의원이, 원외에선 김정희 한국무궁화회총재, 정미경 전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이 등록했습니다.

기호추첨결과 김정희, 윤재옥, 윤영석, 김순례, 조대원, 김광림, 조경태, 정미경 후보 순으로 결정됐습니다.

청년최고위원 경선은 기호 1번에 신보라(초선) 의원에 이어 김준교·이근열, 박진호씨 순으로결정됐습니다.

 

 

 


snstv장덕수 기자  snstv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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