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 6월 호주 시드니 해외연주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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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 6월 호주 시드니 해외연주회 열어
  • 황경숙 기자
  • 승인 2019.03.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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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상임지휘자 정상일)은 오는 6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6번째 해외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호주 공연은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한.호주 문화교류 차원에서 '나의조국 My Homeland'를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고 호주북한선교연합회와 재호주대한체육회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사)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Korean Wheelchair choir)은 단원 100명 전원이 휄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 2월 상임지휘자 정상일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와 50여명의 장애인을 중심으로 창단, 4월 16일 제36회 장애인으날 기념으로 CSI퓨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첫 연주회를 가진 이래 지금까지 49차례 국내외 공연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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