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 ‘플러스박스’ 대표메뉴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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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플러스박스’ 대표메뉴로 우뚝
  • 이현경 기자
  • 승인 2019.03.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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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가 2월에 출시한 플러스박스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피자마루의 대표메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6일, 피자마루 관계자에 따르면 피자 한 판 가격으로 두 판을 즐길 수 있는 플러스박스가 피자마루 매장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질 좋고 가성비 좋은 피자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피자마루의 플러스 피자는 바삭한 치킨토핑에 깐풍소스를 더한 중화식 피자와 함께 포테이토피자, 고구마 피자, 스테이크불갈비 피자를 각각 1+1으로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내놓은 피자세트다. 프리미엄급 피자를 한판 가격에 두판을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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