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안전한 학교만들기', 2019년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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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안전한 학교만들기', 2019년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발대식 개최
  • 김봉철 기자
  • 승인 2019.04.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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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 18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40교 6,298명으로 구성된 어머니폴리스와 18개교 1,051명으로 구성된 학부모폴리스 등 총 58개교 7,349명으로 구성된 2019년도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이성재 경찰서장과 조광한 남양주시장, 신민철 시의회의장, 이형우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어머니·학부모폴리스 연합대 임원 등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임원 위촉장 및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어머니·학부모폴리스는 학교폭력 및 학교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위해 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등·하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취약시간대 교내·외 순찰 활동 등 범죄예방 활동을 벌이며,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에 동참합니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적극적인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어머니 ․ 학부모 폴리스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면서 " 앞으로도 남양주경찰은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여러분들과 함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보살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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