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북한 최고인민회의 박태성 신임의장 취임축하 서한 전달
상태바
문희상 국회의장, 북한 최고인민회의 박태성 신임의장 취임축하 서한 전달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19.04.18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 최고인민회의 박태성 신임의장 앞으로 취임축하 서한을 보냈습니다.

문희상 의장은 북측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평화와 번영의 남북관계가 한 차원 높게 진전되기를 기원하고 남북국회가 앞으로도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하자"며 "지난해 남북국회회담 개최에도 합의한 바 있는 만큼 남북국회간 회담과 교류가 시작되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