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연구 시대, 서울연구원 ‘구정연구지원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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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연구 시대, 서울연구원 ‘구정연구지원센터’ 출범
  • (정리)김미연 기자
  • 승인 2019.05.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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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는 25개의 자치구가 있다. 25개 자치구는 서울시라는 행정구역 안에 함께 묶여 있지만 각 자치구마다의 여건과 당면한 문제가 천차만별이다. 서울연구원이 서울을 연구하는 기관이라고는 하나 서울 전반의 정책을 연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보니, 자치구별로 필요로 하는 연구들을 전부 다 연구할 수 없는 한계가 발생한다. 
  이런 한계로부터 시작된 조직이 있다. 5월부터 25개의 자치구는 각자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연구를 하기 위해 ‘구정연구단’을 운영한다. 서울연구원은 25개 구정연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구정연구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출처: 서울시 미디어허브 내손안에 서울> 

[기사 계속보기]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229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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