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환경 위해 일하는 국회 조경근로자 격려방문

snstv장덕수 기자l승인2019.07.13 12:38l수정2019.07.13 12: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일 오후 국회 의원동산에서 국회 환경을 위해 일하는 조경 공무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문희상 의장은 초복을 맞아 조경근로자들과 수박과 떡 등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문희상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저는 매일매일 너무 행복하다. 딱 나가면 어느새 꽃이 다 바뀌어있고 정비가 되어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문희상 의장은 이어 “국회가 어렵지만 이곳은 누가 뭐래도 국민의 대표가 모인 곳이다. 여러분들이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데 결정적 역할을 많이 해주신다고 생각한다”며 “매일 싸우는 곳에서 여러분들이 치료사, 의사라고 생각하시고 자긍심과 긍지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문희상 의장은 “여러분들은 친구입니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인사말을 마쳤습니다.  

 한편 문희상 의장은 조경작업을 위한 오픈형 화물차를 구입해 달라는 건의를 받고 수용 의사를 밝혀 큰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또 문희상 의장은 간담회 직후 조경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과 사진을 찍으며 감사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조경근로자 33명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습니다. 


snstv장덕수 기자  snstv2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tv장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