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日 국적 포기...한국 귀화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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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日 국적 포기...한국 귀화 준비 중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9.08.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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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달 말 韓 귀화 신청서 제출 예정

일본 국적의 가수 겸 방송인 강남(32)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다.

강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남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귀화를 준비 중이라며 이달 말 귀화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12일 밝혔다.

이어 강남은 지난해 말부터 귀화를 결심하고 준비 중이었다""귀화 신청서를 제출하고 통과까지는 1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현재 일본 국적을 가지고 있는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한국 귀화와 관련해, 최근 가족들과도 상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부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트로트 원로가수 태진아와 듀오로 활동하며 '사람 팔자', '장지기장'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가수 활동 외에도 MBC '나 혼자 산다', SBS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3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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