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장기휴가 끝, 일정 재개...해외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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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장기휴가 끝, 일정 재개...해외 출국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9.09.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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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 달여간의 장기휴가를 마치고 일정을 재개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장기 휴가를 마치고 오늘 오전 해외 일정 차 해외로 출국했다"16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구체적인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리얼리티 촬영 차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항에서 포착된 방탄소년단의 일부 멤버 손에는 셀프 카메라가 들려있었다.

앞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방탄소년단이 이날 일정을 끝으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 휴가를 보낸다고 알렸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재충전 기간 동안 갤러리를 찾거나 여행, 낚시, 동료들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틈틈이 SNS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한편 장기휴가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1011(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연다. 이후 26~27, 2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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