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의원,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회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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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회의정대상' 수상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19.09.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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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주최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열려
박정 의원,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회의정대상' 수상
박정 의원,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회의정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경기 파주시 을)이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회의정부문의 '국회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대한인신협' www.inako.org))가 주최한  '제5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2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정 의원이 '국회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INAK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어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와 지역과 국가 발전에 공헌한 공로자를 찾아 그들의 헌신적인 삶을 알림으로써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INAK사회공헌대상은 국가발전부문, 경제부문, 국회의정부문, 교육부문, 법률부문, 국정혁신부문, 지방자치부문, 과학부문, 보건부문, 프레스클럽부문, 문화예술체육부문, 한류문화부문 등 총 12개 분야입니다.

 국회의정부문은 참신한 국정 원동력을 마련하는데 노력하면서 정치, 사회, 문화 등 건강하고 바른 사회풍토의 기반을 형성하는데 기여한 점이 주요 평가 항목입니다.
 
 조직위는 후보자의 공적조서와 제출 자료를 토대로 관련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박정 의원은 자타 공인 중국 전문가로 외교와 정치적 혜안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됩니다. 다가올 남북평화시대를 위해 ‘통일경제특구’ 법안 마련에 중점 노력하는 등 사업과 정치적 실리를 꼼꼼히 따져가며 한반도의 평화번영경제를 견인할 인재로 주목받았습니다. 

 박정 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북한 선수단 참가를 이끄는데 공헌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중국 베이징, 쿤밍 지역을 방문해 ‘동북아 안보•이익•인문공동체’를 내세워 한국과 중국의 활발한 교류여건 마련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의 핵심 역할을 이행중인 그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 1, 2기 간사를 맡아온 만큼 올해는 소득주도성장과 공정경제 및 혁신성장 기틀을 마련하는데 일조하고 ‘포용성장’을 이루는데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1962년 경기 파주에서 태어난 박정 의원은 동인천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서울대 대학원 이학 석사, 중국 우한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박정어학원 대표로 이름을 널리 알렸던 그는 1994년 안양대학교 영문과 교수, 열린우리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지낸 바 있습니다. 

 2013년 새정치연합 국제위원장, 2015년 더불어민주당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정 의원은 2003년 열린우리당의 인재영입을 통해 여의도 정치에 발을 들였으나 두 차례 낙선의 쓴 맛을 보았으나 오랫동안 보수 텃밭으로 단단히 다져진 파주에서 60년 만에 처음으로 20대 국회의원으로서의 이름을 당당히 알려 시선을 모았습니다. 현재 20대 국회 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한편, 대한인신협은 지난 2015년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약사공론,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시선뉴스,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제주환경일보, 한국안경신문, 로봇신문,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인더뉴스, 줌인코리아, 전국뉴스, 환경타임즈, 시사경인인터넷신문, 남동뉴스, KJtimes, 인터넷한국뉴스, 여수인터넷신문, 뉴질랜드 굿데이, 필리핀 마닐라 서울, 미국 마이아미 재외동포신문, Alaska Korean Community News, 데일리전북, PTB국민방송, 스쿨iTV, 데일리그리드, 세계환경신문, 환경포커스, 충청제일뉴스, 환경법률신문, 인더뉴스, 시사경인인터넷신문, 예천인터넷방송, 용인인터넷신문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습니다. 

 대한인신협은 현재 미국, 필리핀, 뉴질랜드, 알래스카 지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객원기자를 포함한 10,000여명의 기자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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