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왜 위험한가, 대책은?' 전문가 토론회 개최
상태바
김한정 의원,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왜 위험한가, 대책은?' 전문가 토론회 개최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19.09.27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왜 위험한가, 대책은? 토론회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왜 위험한가, 대책은?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해양방출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을)은 30일 국회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왜 위험한가, 대책은?」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김한정 국회의원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태평양 방출 움직임에 맞서 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해양방출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동 특위에는 김한정 위원장과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 우원식 전 원내대표, 이개호 전 농식품부장관, 김영춘 전 해수부장관, 김종민·송옥주·오영훈·위성곤·이재정·이훈 국회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양정숙 변호사, 주강현 국립해양박물관장 등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 해양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게 됩니다.

 김한정 특위 위원장은 첫 행보로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시민단체와 함께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국민 생존권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원전수 해상방출과 관련한 정부 대응, 해양 생태계와 사람에게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대책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김한정 위원장은 “우리 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에도 큰 위협이 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문제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태평양 연안국과 국제 민간단체들과의 공동 대응방안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