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혜선 의원, ‘은행 파생상품 판매 무엇이 문제인가’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 DLF사태 국회 토론회 개최
상태바
추혜선 의원, ‘은행 파생상품 판매 무엇이 문제인가’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 DLF사태 국회 토론회 개최
  • 김소리 기자
  • 승인 2019.11.12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국회 정무위원회 추혜선(정의당) 의원과 김병욱(더불어민주당.경기 성남시분당구을) 의원은 1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의원회관 2층)에서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금융정의연대, 약탈경제반대행동과 함께 초고위험 파생상품의 은행 판매 문제를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은행 파생상품판매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키코(KIKO)’사태 이후 11년, 대단히 유사한 사례로 벌어진 이번 DLF 사태는 피해대상이 중소기업에서 개인 예금자로 바뀌었을 뿐, 은행의 파생상품 판매가 ‘키코(KIKO)’사태 이후 전혀 개선되지 않고 악화됐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사회단체(금융정의연대, 약탈경제반대행동), 금융노동자들, 학계(성균관대학교 고동원 교수, 동국대학교 강경훈 교수)와 정부(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손영채 과장)의 의견을 모아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은행의 역할과 규제방안들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