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택 예비후보, "우한폐렴 확산방지 위해 '다중이용시설방문 및 악수 자제' 삼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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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택 예비후보, "우한폐렴 확산방지 위해 '다중이용시설방문 및 악수 자제' 삼가겠다"
  • 김봉철 기자
  • 승인 2020.01.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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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및 보건당국에 확산방지 대책 촉구
김순택 예비후보
김순택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창원시 진해구 선거구 국회의원 김순택 예비후보는 29일  ‶최근 발생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폐렴) 이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며 ‶중국에서는 사망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는 우한 폐렴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글로벌 경제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김순택 예비후보는 "더욱 어처구니없는 일은 국민들의 '우한 폐렴' 공포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말라'는 메시지를 냈다가 하루 만에 '우한 입국자를 전수조사하라'고 주문했다는 사실"이라며 "정부의 안이한 대응을 질타하는 국민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순택 예비후보는 ‶신종 전염병이 발생하면 당장 치료를 위한 백신이 없어 그 피해가 상당히 늘어난다"며 "질병관리도 중요하지만 전염병 전파가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에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순택 예비후보는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방문 및 악수 자제'를 선언했습니다.

 선거 특성상 시민들을 자주 접하고 찾아 가야 하는 예비후보자 입장에서 김순택 예비후보자는 "스스로 개인위생관리에 더 신경을 쓰겠다"며, "노약자와 어린이, 청소년 관련 다중이용시설방문을 최대한 자제할 것이고 악수를 삼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순택 예비후보는 "보건당국과 창원시에 적극적인 노력과 예방 및 관련대책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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