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과 김철근의 '우문현답' - "정치평론가 박 의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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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김철근의 '우문현답' - "정치평론가 박 의원 화이팅"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20.02.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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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에서 빠진 것은 박지원 의원님 밖에 없다"

 국민당 김철근 공보단장은 12일 "국민당에서 빠진 것은 박지원 의원님 밖에 없다"면서 "박지원 의원님의 정치평론가 활동을 응원한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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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은11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안철수 전 의원이 준비중인 '국민당' 진로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국민의당에서 '의' 자 하나 빼버렸잖아요. 그 의 자가 호남이에요. 국민의당에서 호남을 빼고 국민당이 된 거죠"라고 폄하했습니다.

 이에대해 김철근 공보단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박지원 의원님께서 예전 국민의당에서 ‘의’는 ‘호남’을 지칭한다며 국민당은 호남을 배제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의원님에게 호남은 ‘국민’이 아니라는 말씀이십니까? 전국정당인 국민당을 두고 지나친 농담을 하셨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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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근 공보단장은 "저도 농담으로 답한다"면서  "국민당에서 빠진 것은 박지원 의원님 밖에 없습니다"라도 현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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