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소방서, 2020년 몸짱 소방관 심사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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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방서, 2020년 몸짱 소방관 심사 ‘장려상’ 수상
  • 김소리 기자
  • 승인 2020.06.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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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방서, 2020년 몸짱 소방관 심사 ‘장려상’ 수상
성동소방서, 2020년 몸짱 소방관 심사 ‘장려상’ 수상

 성동소방서 (서장 오정일)는 29일 서울소방학교에서 실시한 제9회 몸짱 소방관 심사에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을 구조할 수 있는 강인한 소방의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취지에서 시작해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 기부를 위한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사업으로 이어집니다.

 서울소방본부에서는 지난해  달력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1억 2천만원을 한림재단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대응 감염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소독과 함께 각서 최소인원(2명) 참석,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30명이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한 성동소방서 대표 박성훈 대원은 “ 더 좋은 상을 수상하지 못해 아쉽지만 몸짱 달력 모델로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도울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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