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의원, “범죄의 온상이 된 사모펀드, 원인과 대책은”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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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의원, “범죄의 온상이 된 사모펀드, 원인과 대책은”세미나 개최
  • 김소리 기자
  • 승인 2020.07.20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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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 
미래통합당 윤창현 의원

 미래통합당 윤창현 의원은 바른사회운동연합, 미래대안행동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범죄의 온상이 된 사모펀드, 원인과 대책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연이은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금융소비자들의 고통이 날로 커지고 있는 데 대한 원인 파악 및 대책마련에 나선 것입니다.

 윤창현 의원은 “현재 사모펀드 환매 중단사태가 일부 금융사들의 단순 모럴헤저드가 아닌 대형금융사기 범죄로 밝혀진 데다 정부여당 인사들이 연루되었다는 의혹까지 더해져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창현 의원은 또 “그럼에도 대형금융범죄에 대응하는 법제도적 장치가 미비해 또다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이호선 국민대 법학과 교수가 ‘한국형 헤지펀드의 구조적 문제와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김종민 바른사회운동연합 공동대표인 김종민 변호사가 ‘대형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형사법적 대응’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를 맡습니다. 

 이어서 김웅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과 경제민주주의21 공동대표인 김경율 회계사의 토론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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