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용사회연구소 창립포럼, '기본소득과 전국민고용보험 쟁점과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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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용사회연구소 창립포럼, '기본소득과 전국민고용보험 쟁점과 대안'
  • 김봉철 기자
  • 승인 2020.07.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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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

 (사)포용사회연구소(이사장 유승희 전 의원)는 창립기념으로 기본소득과 전국민보험고용 논쟁을 취합하여 현실적,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기본소득과 전국민고용보험의 쟁점과 대안’ 포럼을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개최합니다.

 유승희 이사장은 “더 많은 사람이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부상한 기본소득을 상상하고, 그 상상이 실현되도록 다양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포럼을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우리에게 기본소득은 생소한 개념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진지한 정책대안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규모라면 충분히 기본소득이 구현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본소득네크워크를 운영해온 한신대 강남훈 교수와 내가만드는복지국가의 오건호 공동운영위원장, 유종성 가천대 사회정책대학원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아 기본소득과 전국민고용보험의 쟁점을 발표합니다.  

 구인회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서는 기본소득법 발의를 준비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소병훈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 이수진의원, 정의당 혁신위원장 장혜영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의원 등이 참여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태완 포용복지연구단장과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이 함께합니다. 

 이번 포럼은 사단법인 포용사회연구소와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용혜인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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