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 발주…국회타운 계획도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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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 발주…국회타운 계획도 있어야”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21.01.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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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의장, “수도권과 견줄 수 있는 충청권 메가시티도 필요”
-. 박 의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은 20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의 예방을 받고,“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가 발주되도록 할 것이다. 2월에는 세종의사당 공청회 개최를 할 것”이라며 “여야 지도부와 상반기 내로 법과 제도를 완비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이 세워지면 국회타운에 대한 계획도 있어야 하고,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수도권과 견줄 수 있는 충청권 메가시티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춘희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 61만 6천㎡를 포함한 2백만㎡를 국회타운으로 만들어야 한다. 국회의원·보좌진 숙소, 국회사무처 직원들 공간, 방송국 등 언론사, 컨벤션 시설 등이 필요하다”며 “의장님이 국회 세종의사당 그림을 그리실 동안, 국회타운을 어떻게 도시계획적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국회타운도, 충청권 메가시티 프로젝트도 교통망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춘희 시장은 “교통망 중에서도 철도망에 대해서는 작년 12월에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합의를 봤다. 시간이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한 달 정도 만에 국비도 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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