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4차산업, 그린에너지, 수소경제서 양국이 협력할 수 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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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4차산업, 그린에너지, 수소경제서 양국이 협력할 수 있길 바라”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21.02.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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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의장,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은 5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국과 뉴질랜드가 4차산업과 그린에너지, 수소경제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뉴질랜드의 수소경제비전과 한국의 그린뉴딜이 공통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구체적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양국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터너 대사는 “현재 뉴질랜드가 수소를 활용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며 “또 전력생산에 있어서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굉장히 높다.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화답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뉴질랜드는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에 있어서 전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 중 하나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 국민들에게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터너 대사는 “한국과 뉴질랜드는 방역에 대해 서로 다른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뉴질랜드 역시 한국의 방역을 계속 주시하면서 교훈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담에는 제임스 킴 러셀 주한뉴질랜드대사관 2등서기관과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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