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최소잔여형 백신주사기 생산 사례는 대기업·중소기업·정부의 대표적 상생모델”
상태바
박병석 국회의장, “최소잔여형 백신주사기 생산 사례는 대기업·중소기업·정부의 대표적 상생모델”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21.02.26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 의장,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의장,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신임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예방을 받고 “최근 권 장관이 최소잔여형(LDS) 백신주사기 생산 스마트공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LDS 백신주사기 생산 사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정부가 상생할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또 “현 시점에서 재난지원금은 보편지급으로 폭넓게 하기보다는 선별적으로 두텁게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단계에서 보편지급은 아니라 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권칠승 장관은 “재난지원금 지급은 데이터 싸움”이라며 “(1∼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데이터가 굉장히 많이 쌓이고 있다.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지급방법이나 지급액 등을 정확하게 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예방에는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