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성산지구,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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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성산지구,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
  • 한수민 기자
  • 승인 2022.01.12 1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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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도시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위해 최선”

[뉴스캔=한수민 기자] 정부가 도시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김제시 성산지구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난 4월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지구가 사업 대상지로 기 선정된 바 있어, 올해 2번째 선정입니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중인 쇠퇴·노후 지역을 대상으로 재생사업과 연계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해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국토부 공모사업), 스마트 취약계층에 대해 화재감시센서나 스마트 가로등 등을 설치,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국토부 공모 사업 대상지로 김제시 성산지구가 선정됨으로써 현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김제 성산지구(김제시 교동 199번지 일원)내에 총사업비 8.3억원(국비 5억원)이 투입되어 스마트 취약계층 가구에 환경(화재)감시센서와 비상벨 등이 설치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보안등과 가로등도 교체 또는 신설될 예정입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북 김제·부안) 의원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중인 도심 취약지역에 생활밀착형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은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인프라 조성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며, “이번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하신 박준배 김제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쇠퇴한 지역상권이나 안전사고 예방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4월, 국토부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지로 선정되었던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지구내 취약지역에도 사업비 8.3억원(국비 5억원, 지방비 3.3억원)이 투입되어 스마트횡단보도 2개, 스마트 가로등 30개, 스마트 화재감지센터 115개를 설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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