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 임기 1년 4개월 남기고 사표 제출
상태바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 임기 1년 4개월 남기고 사표 제출
  • 윤민수 기자
  • 승인 2022.04.16 1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캔=윤민수 기자]  임기를 1년4개월 남긴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여야가 뒤바뀌게 된 대통령 선거 이후 첫 공공기관장 사퇴여서 앞으로 파장이 주목된다. 

사표를 제출한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연금공단 홈페이지 캡쳐)

16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최근 복지부에 사의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사표가 수리되면 이르면 오는 18일 전북 전주시에 있는 공단 본부에서 퇴임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장은 2020년 8월 31일자로 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3년으로 종료일인 내년 8월 30일까지는 1년 4개월이 남은 상태이다.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역임한 김 이사장은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경기 이천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