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남성 화장품 트렌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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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남성 화장품 트렌드 주도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08.02.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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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피부문제 한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제품 인기


【서울=CMN/이지폴뉴스】젊어지고 아름다워지려는 남성의 노력이 여성 못지않게 활발해지는 요즘이다. 따라서 여성 화장품 못지 않게 남성 화장품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남성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트렌드는 과연 무엇일까?

남성 소비자들의 욕구를 간파한 LG생활건강(대표이사 사장 차석용)의 보닌 엔와이즈 플래티넘이 남성 화장품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며 고객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남성 트렌드 중 하나는 제품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올인원의 인기다. 여성에 비해 콜라겐 함량이 더 높은 남성 피부는 여성 피부에 비해 30% 정도 두꺼운 반면 한번 주름이 생기면 개선하기가 힘들다. 재생 시간 역시 많이 소요된다.

남성 피부는 또 피지 분비량이 여성 피부에 비해 2배 더 번들거리면서도 수분은 부족하다. 때문에 피지를 흡수시키면서 수분을 보충해줄 수 있는 크림이 필요하다. 이 때 남성 피부가 안고 있는 각종 문제점을 크림 하나로 해결하는 올인원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수고를 줄이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보닌 엔와이즈 플래티넘 올인원 크림은 보습, 모공, 주름, 미백, 피부톤 등 남성의 피부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주는 제품으로 주름과 미백 부분에 기능성 처방을 받았다. 올인원 크림의 수분 베이스 위에 고르게 분산되어 있는 입자들이 피지를 흡착하면서 남게 된 수분은 필요한 피부 세포 하나하나로 흡수되어 보습력을 발휘한다.

또다른 트렌드는 남자의 피부도 스트레스와 활성산소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 요즘 남성 화장품 시장에도 항산화 제품이 인기다.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남성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제품이 각광받고 있는 것. 백금은 항산화 효과가 탁월하며 그 효능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영구적이며 반복적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

보닌 엔와이즈 플래티넘 플루이드에는 탁월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는 백금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나노 기술을 적용한 백금 성분이 피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을 감소시켜 활기차고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에 대항하는 이 제품은 피부 진정효과가 우수해 면도 후 사용해도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아울러 남성들은 수분 함량이 높은 보습 화장품을 사용하는 추세다. 남성 피부가 여성 피부에 비해 더 건조한데다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 면도 등은 남자의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 그만큼 수분을 다량, 그리고 오래 머금을 수 있는 제품을 필요로 한다.

보닌 엔와이즈 플래티넘 모이스처라이저는 부족한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고 피부 깊숙이 오랫동안 유지시키는 고보습 제품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세럼 같은 점도를 띠고 있으나 스킨처럼 촉촉하게 퍼지는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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