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사회봉사단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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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사회봉사단 본격 출범
  • 강완협 기자
  • 승인 2008.07.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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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서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 활동

 【국토일보 / 뉴스캔】LG화학이 본사 임직원 24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을 출범하고, 최근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1차 봉사활동에는 디자이너 15명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은 친환경 바닥재 교체, 책상·의자 교체, 놀이방 벽화 그리기 등 복지관내 아동·청소년 시설에 대한 실내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 LG화학 사회봉사단원들이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 내 공부방 벽면에 화사한 벽화를 그려넣고 있다.



LG화학 사회봉사단의 노력으로 새롭게 단장한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내 5개 공부방은 ´희망 가득한 교실´이라는 현판을 걸고 지역 청소년들의 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LG화학 CHO(최고인사책임자) 육근열 부사장은 "앞으로도 이번 활동과 같이 미래사회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봉사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교육, 환경개선 등 우리 임직원들의 내부역량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 추진함으로써 Citizen Partner(기업시민 파트너)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은 이번 사회봉사단 발족을 계기로 향후 각 사업장에서 산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도 전사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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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협 기자 kwh@c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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