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항선교회 새 임원취임, 탄탄한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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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항선교회 새 임원취임, 탄탄한기반 다져
  • 유현우 기자
  • 승인 2009.02.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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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5주년 기념 일일 선교부흥회 진행


 




(사)한국외항선교회 2009년 정기이사회와 44회 총회가 18일 강북제일교회(황형택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와 함께 창립 35주년 기념 일일 선교부흥회를 열어 ‘오직 성령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김삼환목사(법인총재, 명성교회)가 설교를 전했다.


 




이날 총회를 거쳐 새 임원으로 월컨이사장 이정익목사(신촌성결교회), 훈련원이사장 곽요셉목사(예수소망교회), 법인부이사장 이영훈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 법인부이사장 이광선목사(신일교회), 월컨부이사장 황형택목사, 법인이사 지용수목사(창원양곡교회)와 유종만목사(시온성교회)가 취임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선교부흥회 설교후 취임 기념품 증정의 시간을 있었고 동시에 35년간 근속한 원로공로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로공로 대상 중 99세의 방지일목사(대표고문, 영등포교회 원로)가 기념품을 전달받고 새로 취임하는 임원들에게 축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강신원목사(법인이사, 노량진교회)도 축사를 맡아 그동안의 성장과 발전을 축하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와 임원회는 오전에 개최됐고 이어 총회가 곧바로 열렸다.


 




총회에서는 법인총재 김삼환목사가 사회를 맡아 회의를 인도하여 감사보고와 결산보고, 인사위원회 보고 및 임원 인준이 통과 됐다.


 




또한 사역보고 및 2009년도 사역계획안을 통해 한국외항선교회, 한국월드컨선선교회, 타문화권선교사훈련원이 유기적으로 연합한 국내외적 활동 방안을 제시했다.


 




이후 (사)외항선교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일일 선교 부흥회에서 김삼환목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이 보내주신 아들을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를 가득 채워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가장 가치 있고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특히 “우리에게 가장 놀라운 기적은 예수님을 믿은 것이다”며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다”고 피력했다.


 




한국외항선교회는



사단법인 한국외항선교회는 1974년 개신교가 복음을 받아들인 인천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꾸준히 "복음을 역수출하자" 라는 기치를 걸고 세계복음화에 헌신해왔다.


 




한국외항선교회는 신앙선배들의 신앙유산을 물려받아 한국에서 자생된 선교단체로서 한국의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및 기하성 등 대표적인 교계 목회자들이 모여서 복음의 빚을 갚기 위해 설립하였고 지금까지 한국 교회와 해외한인교회에 의한 기도와 후원과 헌신으로 성장해왔다.


 




한국외항선교회는 복음주의 초교파선교단체로서 한국월드컨선선교회와 함께 세계선교에 대한 선교정책과 비전을 갖고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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