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학자연 연구소의 ´코마츠 아키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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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학자연 연구소의 ´코마츠 아키오´ 회장
  • 이명근 기자
  • 승인 2009.06.2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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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캔】인간과학자연 연구소의 이사장을 맡고있는 일본 코마츠 전기주식회사의 코마츠 아키오 사장은 이른바 ´문화를 바탕으로 한 PKO 활동´을 강력히 주장한다.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그런 문화교류.봉사활동이 아닌,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이 먼저 모범을 보이듯, 양국간 문회봉사활동의 밀착을 보여야 합니다´


 


코마츠 이사장은 서대문 형무소는 물론 명성황후 생가도 방문, 지난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사과도 표명했고, 몇년전에는 독립기념관에 일본돈 100만엔을 헌금을 하기도 했다.


 


(사진 왼편의 코마츠 이사장과 오른편의 전재천 회장이 일본 현지에서 한.일간 문화교류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Komatsu Akio(the second from the right in photo), the President of one Japanese based-company, ´Komatsu Electric Co.,Ltd has pointed out the importance the new concept, what´s called ´the Culture & voluntary-based PKO activity, making out that global peace can be more easily constructed by it.


 


Aside from his position as a business man, he is a Director of Human Nature Science Insititute, whose main idea is that Japan should pay something back to other different Asian countries, furthermore that Asian countries also should show aspiration for voluntary cultural exchange and service, at anytime and anywhere.


 


" Especially we want to establish a cultural bridge between Korea and Japan, which would make bilateral people understand correctly everything each other.


That´s why we invited Chairman, Chun Jae Cheon, of Hansworld Co.,Ltd to talk the roadmap about how to rectify the distorted history between the both, finding out its possibility " he said.


 


대한뉴스 / 국제부 이명근 기자 welove5555@yahoo.co.kr(외교부 出入)


www.d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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