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베이징 직통대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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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베이징 직통대화 시작되었다
  • 이명근 기자
  • 승인 2009.07.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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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캔】지난 1949년 중국공산정권이 들어선 이래,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이 60년만에 처음으로 직접 대화를 하였다.


 


최근 마잉주 대만 총통이 국민당 당수에 선출되자, 중국 공산당 후진타오 총서기는 축전을 보내 이를 축하했다.



마 총통은 이와관련, 실용적인 차원에서 양안이 신뢰를 구축해가며, 불필요한 논쟁을 중지하고 새로운 Win-Win 관계 설립을 주장했다.


 



이에 후진타오 주석은 국민당과 공산당이 힘을 모아,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 신뢰를구축, 대만.중국 국민들 모두 잘살수 있는 새로운 중국의 르네상스(Renaissance)를 제안했다.


 


대한뉴스 / 국제부 이명근 기자 welove5555@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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