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류, 한국의 여성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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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류, 한국의 여성경호원
  • 이명근 기자
  • 승인 2009.09.19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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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성경호가 세계를 향한 한류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내여성경호원 1호 고은옥(高恩玉)씨와 언니인 고은정 씨


 

  


 


현재 경호전문업체 (주)퍼스트레이디의 대표이사인 그녀는 태권도,합기도, 용무도를 모두 합치면 12단의 무술달인이다.


어릴때부터 ‘나는 경찰이나 군인이 되겠다’던 목표를 훌쩍 뛰어넘어 이제그녀는 국내 여성경호계의 지존(至尊)이 되었다.


 



한편, 그녀의 언니인 고은정(高恩貞)씨는 보안업체 (주)퍼스트시큐리티의 대표를 맡고있는데, 중국어가 매우 유창한 중국통.


 


현재 중국측에서는 한국의 여성경호원 양성 시스템및 교육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조만간 한국의 여성경호원들이 새로운 한류(韓流)로 등장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韓國的女子警衛和警衛系統逐漸浮上檯面成為新韓流。對VIP的人貼身保護,禮賓,外國人隨行口譯、國內外出差警衛及竊聽裝置及偷拍探索等,在過去以男生固有領域的警衛業務上,亞洲中最初奪得冠軍是韓國女生。話題主題為警衛企業的First Lady股份有限公司和保安企業First Security股份有限公司.





韓國的女子警衛、潛在新韓流


亞洲最初女子警衛企業股份有限公司,(株)First Lady


 



韓國的女子警衛和警衛系統逐漸浮上檯面成為新韓流。對VIP的人貼身保護,禮賓,外國人隨行口譯、國內外出差警衛及竊聽裝置及偷拍探索等,在過去以男生固有領域的警衛業務上,亞洲中最初奪得冠軍是韓國女生。話題主題為警衛企業的First Lady股份有限公司和保安企業First Security股份有限公司.


  



First Lady股份有限公司高恩貞總經理是在大學學中文後, 到中國北京和大連進修2年,因此精通中文。高恩貞總經理與記者面談時說“最近中國政府所屬的警衛團體提案了關於中國女子警衛員培養的教育“這顯示在警衛業務上亞洲最初被認同的韓國女子警衛已受肯定,引起新韓流。



First Lady股份有限公司擔任過希丁克等主要VIP警衛, 通過流利的外語,在禮賓活動被認定國內最高水準。


 



高恩貞总经理的妹妹高恩玉代表理事雖是女生,但精通跆拳道,警卫武术,龍武道等。



高恩貞總經理在以武術為名的龍仁大學中‘民間警衛教育訓練程式’獲得碩士學位,現在在京幾大學持續進修警衛安全學的博士學位。


 


국제부 이명근 기자


중문기사/추정남 기자(駐 대만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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