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다매체 연동형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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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감·다매체 연동형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본격 추진
  • 한경숙 기자
  • 승인 2010.07.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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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공공DB·디지털데이터방송 등이 연계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선도
【뉴스캔】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4일 IPTV, DCATV, 스마트폰 등 다양한 방송매체를 활용한 신규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과제를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국민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주관으로 지난 2월 각 기관에서 접수된 시범사업 수요조사 결과와 6월 과제공모 등을 거쳐 산림, 교통, 민원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공공기관·서비스업체·중소솔루션업체의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7개 과제이다.

*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시범사업 수요조사(’10.2.16∼3.5) 및 과제공모(’10.5.25∼6.9)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과거 단일 매체를 활용한 단순 시범서비스가 아닌, 공공기관의 다양한 공공DB가 다매체와 연동되는 n-screen 전략을 통해 실제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융합서비스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의 유로 방송통신 시장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다양한 서비스산업의 선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 등으로 구성된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민관합동추진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금년도에는 공공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기업간 협력 등이 요구되는 민간분야 융합서비스 모델도 발굴·확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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