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와 TV의 만남, GTV 멀티프로그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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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와 TV의 만남, GTV 멀티프로그램 화제!
  • 정창곤 기자
  • 승인 2010.08.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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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캔】여성채널 GTV(대표 경규환)에서 방송과 잡지가 결합된 종합 음식 매거진 프로그램 <셰프 & 푸드 매거진>(기획 박찬규/연출 최지연)을 새롭게 런칭해 여성 시청자들의 시청률 상승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새롭게 런칭하는 GTV <셰프 & 푸드 매거진> 공개 포스터 ⓒ 데일리 시사프라임


<셰프 & 푸드 매거진>은 동명 잡지 월간<셰프&푸드>를 발행하는‘푸드 앤 스타 미디어’(대표 이대근)와의 상호 콘텐츠 교환과 공유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방송채널과 잡지의 만남을 시도, GTV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동시성을 확보하며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맛집 탐방과 레시피 소개 등이 대부분인 기존 음식 프로그램에 식상함을 느낀 시청자들이라면 <셰프 & 푸드 매거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는데 이유는 개그우먼 ´김미연´과 유명 이탈리안 셰프 ´안토니오 심´이 진행하는 <성공한 외식산업 CEO>와 스타 셰프의 성공 스토리, <맛있는 데이트>, 국내 최고의 와인 소믈리에 ´고재윤´ 교수가 안내하는 향긋한 와인 세계로의 여행, <와인 기행>, 그리고 각종 외식 행사, 박람회, 레스토랑 프로모션 소식을 전하는 <푸드 단신> 등의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멀티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프로그램의 전형을 제시하며 외식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GTV <셰프 & 푸드 매거진> 첫 회는 영화 ‘식객-김치전쟁’ 편의 주인공, 김치 명인 이하연 편으로 8월 3일 화요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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