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이승엽선수에게의전차량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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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이승엽선수에게의전차량제공
  • 안상석 기자
  • 승인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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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는영원한 4번타자로불리는‘라이언킹’이승엽선수에게국내체류기간동안폭스바겐의럭셔리 SUV, 투아렉을의전차량으로제공한다고 밝혔다.
 
2010년시즌을마무리하고귀국한이승엽선수는 1월말까지약 2달동안한국에머무는내내투아렉을직접시승하게된다.

이번에의전차량으로제공되는투아렉 V6 3.0 TDI 모델은 V형 6기통 2967cc 엔진을탑재했으며최고 240마력, 2,000rpm부터 2,250rpm사이에서최대 56.1kg.m의강력한토크를바탕으로다이내믹한운전의재미를제공한다.

최고속도는 204km/h이고, 정지상태에서가속하는데걸리는시간은 8.3초로민첩하다. 풍부한토크와함께폭스바겐의앞선 4륜구동시스템인 4모션(4MOTION)으로극한의오프로드를포함한어떤도로여건에서도안전한주행을보장한다.

이승엽선수는“투아렉의강력한파워를직접경험할수있게되어기대된다. 극한의도로에서도최상의안전성을자랑하는투아렉덕분에올겨울안심하고한국에서가족들과함께즐거운시간을보낼수있을것같다.”고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박동훈사장은“강력한파워배팅을자랑하는이승엽선수와투아렉의역동적인이미지가잘어울려 의전차량으로 결정했으며. 앞으로국민타자로서의위력을다시금보여줄이승엽선수와투아렉모델에대한관심과성원을부탁한다.”고말했다.
 
특히, 폭스바겐의최고급럭셔리 SUV인투아렉은온로드와오프로드를넘나들며어떤상황의도로에서도다이내믹한운전의재미를제공하는모델이다. 국내판매가격은 7,180만원으로 결정했다.

▲ 폭스바겐_투아렉과 이승엽 선수 ⓒ 뉴스캔 안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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