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2011년 주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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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2011년 주요 계획
  • 안상석 기자
  • 승인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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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대비21%판매성장률예상

- 2011년4,000대판매달성할것
 
인피니티(대표:켄지나이토/www.infiniti.co.kr)는2010년도사업성과를마무리하며, 4,000대판매달성을목표로한2011년주요계획을발표했다.
 
한국진출5년만에누적판매대수16,369대(2005년7월- 2010년11월현재,누계기준)를돌파한인피니티는2010년12월까지판매를전년동기대비21%증가한3,100대로전망하고있다.특히전략모델All-new Infiniti M(올뉴인피니티M)은3,000cc이상수입차판매1위, 1,000대판매조기달성등기록적인성과를연이어달성하며주요한성장동력이됐다.올해말까지의판매량(2010년6월– 12월)은약1,350대를예상하고있으며,이는기존M동기판매대비549%성장했다.
   
인피니티는2011년1월,글로벌베스트셀링모델G세단에2.5리터V6엔진과7단자동변속기를갖춘G25세단을출시할계획이다. G25세단은감각적인디자인과다이내믹한성능,그리고합리적인가격경쟁력을바탕으로기존모델과더불어더욱넓은선택의폭을제공할예정이다.
 
또한,현재전국8곳에위치해있는전시장및서비스접점을확대해,늘어나는고객수요에대비하고고객서비스만족도를한층더높일계획이다.
한국시장에서의성공적인태양의서커스후원은2009년인피니티가글로벌파트너쉽을맺게되는결과를낳은바있다.
회사관계자는“2010년한해는All-new Infiniti M의선전으로인피니티의‘모던럭셔리(Modern Luxury)’컨셉이더욱강화된시기였다”며,“2011년은인피니티가럭셔리브랜드시장을주도하는역할을하게될재도약의시기가될것”이라고전했다.
 

▲ ⓒ뉴스캔 안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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