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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 진의 첫 프로젝트 ‘해오라’

최윤석 기자l승인2011.05.11 15:00l수정2011.05.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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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그룹 ´디바´ 출신의 김진 디자이너로 변신해 신인가수 해오라와 함께 프로젝트 진행 공개 화제 ⓒ 강풍엔터테인먼트 
▲ - 여성그룹 ´디바´ 출신의 김진 디자이너로 변신해 신인가수 해오라와 함께 프로젝트 진행 공개 화제 ⓒ 강풍엔터테인먼트


여성그룹 ‘디바’ 출신의 김 진이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해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야심찬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에서 방송 종료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3에 참가해 디자이너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 진이 신인여성솔로가수 해오라의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직접 콘셉트를 기획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10일(어제)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herojinii)에 공개한 신인가수 해오라와 함께 한 사진에서는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손수 제작한 의상들을 직접 스타일링 해주며 작업에 열의를 다하는 모습으로 디자이너에서 제작자로의 변신을 또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댓글이 올라올 정도로 프로페셔널 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 신인가수 ´해오라´ 
▲ - 신인가수 ´해오라´


또한 작업의 주인공인 신인가수 해오라는 아직 데뷔를 앞두고 있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만으로 ‘모델이냐, 연기자냐’, ‘이번엔 또 어디 여신인건가’, ‘신선한 마스크에 여러 명의 연예인이 보이는 건 나뿐인가’등의 댓글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디자이너 김 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인가수 해오라의 무궁무진한 변신을 기대해 달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자신의 야심찬 첫 프로젝트에 대해 강한 자신감과 의지를 내비치기도 하였다.

최윤석 기자  franc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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