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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류지혜, "PANASONIC은 디지털의 다양한 현장을 전달합니다."

변성재 기자l승인2011.06.15 17:37l수정2011.06.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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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싱 모델´ 류지혜 ⓒ 뉴스캔 변광재 
▲ ´레이싱 모델´ 류지혜 ⓒ 뉴스캔 변광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전시장에서 ´제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1)´이 지난 15일 수요일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제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1)´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하는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가 전시기간동안 70여회 이상의 섹션으로 COEX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국내-외 유명 디지털 업체의 3D와 IPTV 중요방송기기는 물론 방송기술, 정책 등 방송산업 전반에 관련된 이슈를 주제로 전국의 디지털 관련인의 관심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음향예술인협회는 음향기술관련 세미나를 개최, 음향전문기술 및 실전 노하우에 관한 전문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며, 음향산업의 주축으로 이루고 있는 프로 오디오의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레이싱 모델´ 류지혜 ⓒ 뉴스캔 변광재 
▲ ´레이싱 모델´ 류지혜 ⓒ 뉴스캔 변광재

국외 유명 디지털 업체인 ´PANASONIC´의 모델로 나선 류지혜는 "PANASONIC 제품은 높은 신뢰성과 콘텐츠 전달 과정에서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 시키고 다양한 포맷의 입력을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밑바탕을 마련한다."라고 말했다.

제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1)´는 지난 14일부터 개최되어 4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KOBA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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