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탄생’ 불확실한 고용환경 입증 ‘30대 시청률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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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탄생’ 불확실한 고용환경 입증 ‘30대 시청률 관심 집중’
  • 강태영 기자
  • 승인 2011.07.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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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tvN 창업 프로그램 ‘부자의 탄생’ 첫 방송이 시청자들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8일 방송된 tvN ‘부자의 탄생’ 첫 방송은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기준 1.6%를 기록했다. AGB닐슨 측은 특히, 30대 남자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라고 밝혔다.

첫 방송 후 tvN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취지가 좋은만큼 지방에도 가게를 확대하면 좋겠다.”, “어떤 사람들이 대박 기회를 잡을지 기대된다.” 등의 기대감을 표출했다.

첫 방송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박종훈 PD는 “창업의 노하우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그대로 보여드리겠다.”며 “가게 당 1억 정도의 금액이 지원된다. tvN에서 6개월간 월세를 냈기 때문에 주인공은 6개월간 월세 없이 장사할 수 있다. 전문가 우종완, 양진석의 도움은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다. 전국방송 홍보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며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MC 노홍철은 “시청자들이 체계화된 창업 오픈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방송을 통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노하우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자의 탄생’은 젊은 직장인들, 가장, 가정주부 등의 창업을 돕는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구라와 노홍철이 MC를 맡았으며 매주 금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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