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 심했구나’ 대성, 안쓰럽게 야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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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심했구나’ 대성, 안쓰럽게 야윈 모습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1.08.08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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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대성"이라는 제목으로 대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 대성 ⓒ 온라인 커뮤니티

게재된 사진은 최근 교회 수련캠프에 참가한 대성을 찍은 것으로 대성 특유의 웃음이 사라지고 전에 비해 야윈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디 다시 일어서면 좋겠네요", "대성군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의 댓글로 대성을 응원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 5월 31일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앞선 교통사고로 도로에 쓰러져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현모 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내었으며 이후 유가족측과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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