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팬과의 소통 갈증...사진전으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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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팬과의 소통 갈증...사진전으로 푼다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1.08.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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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가 사진전을 연다.

JYJ는 사진전 ‘마인(Mine)’을 통해 세계 10개 도시를 돌아본 월드투어 기록과 멤버들의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다.

▲ 사진전 ´마인(Mine)´

멤버들은 이번 사진전을 위해 2주 동안 가는 곳 마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렌즈를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와 일상을 담아냈다.

이들의 소속사 씨제스의 관계자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으로 방송 출연에 제약이 있어 10개 도시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도 그 성과를 보여드릴 기회가 많지 않아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말하면서 “JYJ를 기다리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되고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팬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서 출발한 기획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8월12일부터 21일까지 종로구 인사 갤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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