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연아´ 곽민정 환태평양 대회 쇼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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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연아´ 곽민정 환태평양 대회 쇼트 1위
  • 신철현 기자
  • 승인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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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도 주니어 쇼트 1위 차지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곽민정(17.수리고)이 2011 환태평양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시간으로 12일 뉴질랜드에서 열린 환태평양 대회 시니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곽민정은 42.82점(기술 점수 22.20점, 프로그램 구성 점수 20.62점)을 획득하며 6명 중 1위에 올랐다.

▲ 곽민정

이번 환태평양 대회는 호주, 뉴질랜드 등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한국도 초청 자격으로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로 곽민정과 김해진이 출전했다.

곽민정은 2위 뉴질랜드의 모건 피긴스(31.27점)를 큰 점수 차이로 따돌리며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프리스케이팅에 출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날 열린 주니어 쇼트프로그램에서는 김해진(14.과천중)이 49.66점(기술점수 27.46, 프로그램 구성점수 22.20)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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