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도난 걱정 뚝! 신개념 위치추적 보안제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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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도난 걱정 뚝! 신개념 위치추적 보안제품 탄생.
  • 최윤석 기자
  • 승인 2011.08.29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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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바이 시스템 동작 시 핸드폰으로 문자 알림 서비스
▲ - 바이크세이프 김문기 본부장(왼쪽) 박성준 실장 (우측) ⓒ 바이크세이프


오토바이를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큰 회소식이 될듯하다.

바로 바이크 보안장비 ‘바이크 세이프 P.D Ver´ (대표 김문기, www.bikesafe.co.kr) 최첨단 보안 시스템 솔루션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바이크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한 ‘바이크 세이프’는 2009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GPS 위치관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바이크 실시간 위치추적 단말기 판매를 시장에 도입을 시작하여, 신뢰성과 고객감동을 강조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는 방전방지 기능과 떼어냄 방지 기능 등 세계적으로도 독자적인 기능을 보유한 강력한 보안성을 지닌 제품을 보급하고 있다.

▲ - 바이크 보안장비 ´바이크 세이프 P.D Ver´ 최첨단 보안 시스템 솔루션


- 세상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보안 시스템 솔루션 탄생
‘바이크 세이프 P.D ver´ 는 김문기 대표의 특허품으로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놀라운 기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처음 이 장비를 생각해 뇄던 것은 바이크 업종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바이크 동호회원들과 교류하게 되면서 도난이나 교통사고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품 개발하는데 까지 온 것 같다.” 라고 그는 얘기한다.

처음에는 현재 출시된 제품보다 다소 기능이 떨어지는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지만, 바이크에 붙어 있는 제품만 제거하면, 손쉽게 바이크를 절도해 가는 부분을 강조해. 이제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 장착한 바이크에서 손만 갖다 되면 바로 알림 서비스로 바이크 주인 핸드폰으로 문자 전송을 해 도난을 방지하는 기능이 추가돼.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다.

▲ - 솔루션이 장착된 바이크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상으로 위치추적이 가능하며, 시간별로 이동구간을 상세히 알려준다.


이 놀라운 제품을 탄생시키기 까지 본 사업장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며, 궁리를 하고 수백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노력한 끝에 얻어낸 제품이라, 바이크 세이프의 김문기 대표는 더욱 뿌듯하다고 말한다.

“현재는 이 제품의 능력이 조금씩 해외로 까지 알려지면서 바이크를 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인근 동남아 시장에서 문의가 자주 오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 동남아 일대에 수출 부분도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바이크 세이프 P.D ver 보안 시스템 솔루션 제품은 SK 텔레콤과 제휴를 해 문자 서비스 및 위치추적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정밀 위치확인, 거리무제한 경보기능(테러방지), 강력보안 스마트 시스템(탈거방지), 바이크 현장소리 청취기능(옵션), 엔진 STOP명령(재시동 금지), 컴퓨터&핸드폰에서 위치확인, 방전문제 완전해결책 등 다양한 부분이 들어있다.

현재 김문기 대표의 고민 중 하나는 국내 통신부분이 좀 더 발전 되어서 월 사용료 통신비가 저렴하게 인하 된다면 보다 많은 일반인들에게 보급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 - 보안 솔루션 제품이 장착된 바이크


“이 제품을 바이크에 장착 하는 순간 더 이상 도난에 큰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분명 찾을 수 있으니까요.” 라며 자신 있게 얘기하는 그는 얼마 전 이 제품을 장착한 바이크를 분실 했다는 회원의 바이크 위치 추척을 하다, 분실 된 바이크와 주위에 일반 바이크가 동시에 동남아로 불법으로 수출 되는 수십 대의 다른 바이크까지 찾는 큰 공을 세워 제품의 우수성으로 큰 덕을 봤다고 한다.

신개념 보안 시스템 솔루션을 앞으로도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연구하여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계속 개발하며, 바이크에 관한한 전문가가 되겠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특허를 받아 좀 더 알려지기 위해 홍보를 하고 있는 김문기 대표와 회사 직원들은 보다 많은 이들에게 보급되어, 도난 당하는 바이크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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