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vs 청순, (1) 섹시 미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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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vs 청순, (1) 섹시 미녀스타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1.09.16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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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MBC추석특집 프로그램으로 왕년의 배우 정윤희가 다시금 관심을 끌었다.

정윤희는 1970~80년대 우리나라 대표 미녀 배우였으며 착해 보이는 눈망울과 특유의 백치미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당대의 섹시퀸이었다.

▲ 정윤희

농염한 여배우들부터 스무살을 갓 넘긴 걸그룹들 까지 섹시 또는 청순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그 대표 주자에는 서른이 넘은 나이에도 우리나라 최고의 섹시퀸이라 불리는 이효리가 있다.

▲ 이효리

이효리는 걸그룹‘핑클’시절에는 청순한 이미지로 앳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솔로 데뷔 후 섹시퀸으로 다시 태어나 많은 남성팬을 몰고 다니는 명실 공히 최고의 섹시 스타이다.

요즘 새로이 뜨는 차세대 섹시퀸은 수없이 많지만 이효리의 뒤를 이을 스타로는 그룹‘포미닛’의 현아가 있다.

▲ 현아

현아는 ‘버블팝’으로 인기몰이를 하던 중 안무가 너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송 불가판정을 받을 만큼 화려한 외모와 아찔한 댄스 실력으로 차세대 섹시퀸 일순위이다.

그룹‘애프터 스쿨’의 유이도 차세대 섹시퀸으로 손색이 없다.

▲ 유이

유이는 꿀벅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탄탄한 몸매와 아름다운 마스크로 어필했다.

배우로는 원조 섹시퀸 김혜수가 있다.

▲ 김혜수

김혜수는 고등학생이던 1986년 영화‘깜보’로 데뷔해 영화‘어른들은 몰라요’, ‘신라의 달밤’,‘타짜’등과 드라마‘사모곡’,‘눈 먼 새의 노래’,‘사과꽃향기’,‘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장희빈’,‘즐거운 나의 집’등 셀 수 없이 많은 히트작과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불혹을 넘긴 지금도 20대 못지않은 외모로 각종 영화제의 사회를 독차지하며 그때마다 대담한 노출로 남성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또한 대표 S라인인 미스코리아출신 김사랑도 빼놓을 수 없다.

▲ 김사랑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랑은 영화‘누가 그녀와 잤을까’ 드라마‘시크릿 가든’,‘이 죽일놈의 사랑’등에 출연했으며 포토샵 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섹시여배우이다.

그리고 각종 레드 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화제가 된 배우 박시연이있다.

▲ 박시연

박시연 역시 김사랑과 같은 해인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미로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곽경택감독의 영화‘사랑’,‘마린보이’ 드라마 ‘마이걸’,‘달콤한 인생’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다져왔으며 몸매가 아름다운 여배우들중에서도 아찔한 볼륨의 글래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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