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독립영화 여덟 편, 한 자리에서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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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립영화 여덟 편, 한 자리에서 만나볼까?
  • 강태영 기자
  • 승인 2012.03.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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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의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CGV 무비꼴라쥬의 ‘2012 CGV 무비꼴라쥬 한국 독립영화 페스티발’(이하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이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독립영화 명작들을 엄선한 ‘한국 독립영화 BEST 8’ 프로그램을 마련해 화제다.

진정한 한국 독립영화 축제의 장을 지향하는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이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역대 명작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2004년부터 지난해에 걸친 한국 독립영화들이 두루 엄선돼, 명작들을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한국 독립영화 BEST 8’의 화려한 라인업은 김동원 감동의 ‘송환’, 노동석 감독의 ‘마이제너레이션’,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 종교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홍상수 감독의 ‘옥희의 영화’,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이다.

한국 독립영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총 여덟 편의 명작은 8일부터 CGV오리, 15일부터 CGV상암, 22일부터 CGV강변을 통해 각각 일주일 간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기념해 BEST 8의 주역들이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아 관객과의 만날 예정이다.

개봉 신작뿐 아니라 역대 명작들을 한 자리에 모아 한국 독립영화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발’은 전국 CGV 무비꼴라쥬 전관(강변, 구로, 대학로, 상암, 압구정, 동수원, 오리, 인천, 서면)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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