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칼럼]해양제국 백제 문화대제전, 일본열도 통치-하사품 칠지도 역사 재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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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해양제국 백제 문화대제전, 일본열도 통치-하사품 칠지도 역사 재현 필요
  • 정낙현 기자
  • 승인 2014.10.20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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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백제가 일본을 지배-통치 하사품 칠지도 역사재현, 대한민국은 일본 선조의 나라로 확증 절실
- 과거 백제가 일본을 지배-통치 하사품 칠지도 역사재현, 대한민국은 일본 선조의 나라로 확증 절실 -

2014년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펼쳐진 제60회 백제문화제는 우리나라 축제의 역사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고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실인, 백제가 해상제국으로 일본 열도를 지배-통치한 징표로 하사한 칠지도 역사 재현이 누락됨을 분명히 자각해야 한다.

일본은 칠지도를 일본 신궁에 모셔 놓고 참배를 시키고 있다.

칠지도(七支刀)는 일본 나라 현 덴리 시 이소노카미 신궁(石上神宮)에 보관 중인 길이 74.9cm의 양 옆으로 모두 6개의 가지가 뻗은 철제 칼로 칼에는 표면(앞면)에 35자, 이면(뒷면)에 27자로 총 62자의 금상감 명문이 새겨져 있는데,(X-레이 촬영결과 앞면에 十(십)자가 숨겨져 있음이 발견되어 1자가 늘었다.)

앞면: 泰[和] 四年 十一月十六日 丙午 正陽 造百鍊鐵七支刀 [出]辟百兵 宜 供供侯王□□□□作
( 태[화] 4년 11월 16일 병오날 한낮에 백번이나 단련한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다.
이 칼은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에게 나누어 줄만하다. △△△△ 만들었다. )

뒷면: 先世以來 未有此刀 百濟王世子 奇生聖音 故 爲倭王旨 造 傳示後世
( 지금까지 이러한 칼은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가 귀하게 성음聖音으로 태어났다. 그런까닭에 왜왕 지를 위해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

명문(銘文)의 해석을 둘러싸고 한일 역사학계에서는 서로 해석을 달리하고는 있다.

▲ [시사칼럼]해양제국 백제 문화대제전, 일본열도 통치-하사품 칠지도 역사 재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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