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22,7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산업·기업] 국내 조선업계 바닥 찍고 재도약 준비 중
지난해 극심한 수주 가뭄에 시달렸던 국내 조선업계가 바닥을 찍고 조심스럽게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부터 하나씩 수주 낭보가 날아들더니 올해 들어 더욱 탄력받는 모양새라죠?=. 해양플랜트 분야는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수요가 살아나는 분위기...
최영준 기자  2017-01-20
[산업·기업] "우체국택배, 소비자 만족도 1위 차지"
한국소비자원은 조사 시점(2016년 10월)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택배서비스를 이용한 1천 명을 대상으로 택배 시장 점유율 상위 5개 업체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우체국택배가 5점 만점에 3.97점으로 가장 높았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어 CJ대...
최영준 기자  2017-01-20
[농수축산] 무 수입가격 지난해 설보다 77%나 상승
설에 주로 쓰이는 농·축·수산물 가운데 60% 이상의 수입가격이 작년보다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세청은 이달 4∼17일 설 성수품 농·축·수산물 수입가격을 조사한 결과 66개 품목 중 62%(41개 품목)가 작년 설 직전(2016년 1...
최영준 기자  2017-01-20
[농수축산] 계란값 이제는 한판에 9천300원대로 내려가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던 계란 평균 소매가(30개들이 특란 기준)는 19일 9천357원까지 떨어지면서 아흐레 만에 다시 9천300원대로 하락했습니다.-. 계란 소비자가격은 13일 이후 하락과 ...
최영준 기자  2017-01-20
[산업·기업] 한숨 돌린 삼성…앞에 놓인 길은 여전히 험해
19일 총수 구속이라는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왔지만 삼성그룹 앞에 놓인 길은 여전히 험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이 구속 위기를 면해 한숨 돌리긴 했지만 여전히 혐의가 남아있는 상태라 경영 정상화까지는 시일이 걸...
최영준 기자  2017-01-19
[산업·기업] '긴장 유지' 삼성, "아직 수사 끝나지 않았다"
박영수 특검팀이 청구한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19일 법원에서 기각됐지만 삼성은 "아직 수사가 끝나지 않았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비상 태세를 유지했습니다.-. 특검이 이재용 부회장을 다시 불러 보강 조사한 뒤 영장을 ...
최영준 기자  2017-01-19
[건설/부동산] 경기도에 주택 구입한 서울 사람 비중 6년 만에 최고치
지난해 경기도의 주택을 구입한 서울 사람 비중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경기도의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늘어난 영향도 있지만 서울의 비싼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을 감당하지 못해 서울을 떠나는 '전세 난민'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는 분석...
최영준 기자 / 인황배 기자  2017-01-19
[농수축산] 정부, 봄배추 4월 중순 이전 조기 출하 유도한다
정부가 봄배추를 4월 중순 이전 조기 출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최근 급등한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AI) 사태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계란값 안정을 위해 산란종계와 산란계 병아리를 조기 수입하는 방...
최영준 기자  2017-01-19
[건설/부동산] '입주자 모집 본격화' 행복주택 입주 경쟁 치열
올해 입주자 모집이 본격화되는 청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의 입주 경쟁이 심상치 않습니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2~16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오류지구 등 10개 행복주택 지구에서 진행된 제4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결과, 평균 5...
최영준 기자  2017-01-18
[산업·기업] 이번 설 연휴도 해외 여행객들로 하늘길 북적일 전망
올해 설 연휴도 어김없이 해외 여행객들로 하늘길이 북적일 전망인데, 연휴는 나흘에 불과하지만 앞뒤로 휴가를 붙여 쓰는 직장인과 방학을 맞아 배낭여행을 떠나는 대학생들이 늘면서 거리와 상관없이 인기 여행지의 예약률이 높은 상태입니다.-. 18일 항공업계...
최영준 기자  2017-01-18
[농수축산] 한 달 넘게 이어지던 계란값 상승세 꺾일 조짐 보여
한 달 넘게 이어지던 계란값 상승세가 꺾일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산 계란까지 수입하면서 수급 조절에 나선 데다 설 명절 기간에 계란 3천600만개를 집중 공급하는 등 설 물가 관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18...
최영준 기자  2017-01-18
[산업·기업] 설 대목 앞둔 전통시장, 불황으로 울상
"전통시장이 쓸쓸하다고 적어줘. 사람이 아무도 오지 않잖아." 설 명절을 앞둔 17일 오전 경기 수원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지동시장에서 만난 축산물 판매상 최모(58·여)씨는 장사가 잘 되느냐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경기가 잔뜩 얼어붙었다고 하소연했습니...
최영준 기자  2017-01-18
[산업·기업] 삼성, 리더십 공백과 경제적 파장 우려하며 선처 호소
삼성전자[005930](SAMSUNG)의 브랜드 가치는 글로벌 시장에서 7번째로 높으며, 국내 기업 중에서는 단연 1위입니다.-. 지난해 10월 컨설팅기업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삼성전자는 전년보다 14%...
최영준 기자  2017-01-17
[자동차]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 5년 만에 1만대 돌파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가 5년 만에 31배로 늘어 1만대를 처음 돌파했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총 1만855대로 2011년 344대의 31배 수준으로 집계됐다고요?=. 전기차 보유자...
최영준 기자  2017-01-17
[농수축산] 계란값 불안 올해 내내 지속될 듯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알 낳는 닭)가 대거 살처분되면서 올해 내내 계란 산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 고령화 현상은 더 심화할 것으로 예상됐다죠?=. 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최영준 기자  2017-01-17
[산업·기업]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물가' 감내하기 어려운 한계 수준
최근 각종 식품값과 주요 서비스요금이 줄줄이 오르면서,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물가'가 감내하기 어려운 한계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반적 유통구조 개선과 품목별 수급 안정 대책, 공공요금 인상 억제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최영준 기자  2017-01-17
[산업·기업] '초긴장 상태' 삼성, 회의도 금방 끝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삼성이 초긴장 상태로 16일을 맞았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한다고요?=. 애초 예정일보다 하루 이상 지연된 것입니다...
최영준 기자  2017-01-16
[산업·기업] 인력감축 선택하는 대기업 늘어날 듯
최근 1년 사이 매출 상위 100대 기업까지 일자리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용절벽 현상이 국내기업에 무차별적으로 확산했음을 보여줬습니다.-. 업종 전체가 구조조정 대상인 조선업은 물론 국내 최대기업인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까지 인력감축 대열에 ...
최영준 기자  2017-01-16
[경제종합] 설 음식 전통시장서 사면 비용 절약할 수 있다
서울에서 설 차례상 차리기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식품을 사면 대형 마트를 이용했을 때보다 평균 20%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올해 6∼7인 기준 차례상을 차리는 데 필요한 비용은 전통시장에서는...
최영준 기자  2017-01-16
[건설/부동산] 작년 주택 매매 거래량 2015년보다 10% 이상 줄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주택 규제 등의 여파로 작년 주택 매매 거래량이 2015년보다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주택 매매 거래량은 105만3천69건으로 전년 대비 11.8% 감소했다고요?=. 작년은 ...
최영준 기자  2017-01-16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7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