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139,0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당·국회] 기동민 원내대변인, "참 모자라고 나쁜 대통령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교안 권한대행은 좌고우면말고 특검연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기동민 원내대변인은 21일 "황교안 권한대행은 특검연장에 대한 입장을 조속히 밝혀야 한다.'면서 "수많은 진실은 밝혀졌고 눈부신 성과를 냈지만 추가 ...
snstv장덕수 기자  2017-02-21
[사건사고] 중국산 쌀로 만든 '떡국떡' 국내산이라 속여 판매
중국산 쌀로 만든 떡국떡 520t, 9억원 어치를 국내산 쌀로 만든 것처럼 속여 대형마트에 유통, 판매한 업자가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파주시에 식품제조가공업체를 운영하며 중국산인 떡국떡을 국내산으로 표시해 판매한 혐의(농수산물의 원...
김재협 기자  2017-02-21
[사건사고] 작년 서울서 교통사고 사망자 중 절반 이상이 보행자
지난해 서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들 중 절반 이상이 보행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경찰은 교통신호 운영 체계를 손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차량 빨간 불' 시간을 늘리고 '횡단보도 녹색 불' ...
김재협 기자  2017-02-21
[사건사고] 건강보험 당기흑자 행진 멈추고 2019년부터 적자
건강보험재정이 최근 몇 년간 이어가던 당기흑자 행진을 멈추고 2019년부터 적자로 돌아서며 2020년에는 적자규모가 3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중기 재정수지 전망에 따르면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2011년부터 ...
김재협 기자  2017-02-21
[농구·배구] 디마커스 커즌스, 뉴올리언스로 전격 이적
미국 프로농구(NBA) 최고의 빅맨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디마커스 커즌스(26)가 새크라멘토 킹스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이적했습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가 커즌스와 옴리 캐스피를 내주고 뉴올리언스로부터...
박상욱 기자  2017-02-21
[축구] 아스널, 링컨시티와 FA컵 8강에서 만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1부리그) 정상권의 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내셔널리그(5부리그) 서턴 유나이티드의 돌풍을 잠재웠습니다.-. 아스널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갠더 그린 레인에서 열린 서턴과 2016-2017시즌 FA컵...
박상욱 기자  2017-02-21
[골프] LPGA 혼다 타일랜드, 세계 최정상급 선수 총출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짜' 새해 개막전이 막을 올리는데, 오는 23일 태국 빳따야의 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겨우내 칼을 간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합니다.-. 세계랭킹 15위...
박상욱 기자  2017-02-21
[야구] 김한수 삼성 감독 "동등한 상황서 경쟁하게 하겠다"
삼성 라이온즈 스프링캠프가 '경쟁심'으로 불붙고 있는데, '역동적인 팀으로 변화'를 외치는 김한수(46) 삼성 감독은 흐뭇한 표정으로 선수들을 바라봅니다.-. 김 감독은 20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처음...
박상욱 기자  2017-02-21
[사건사고] 새엄마 여동생 차량에 불지른 20대女 구속
청주 청원경찰서는 평소 갈등을 겪던 새엄마의 여동생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일반건조물방화 등)로 A(29·여)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4시 10분께 상당구의 한 도로에 주차된 산타페 SUV에 휘발유...
김재협 기자  2017-02-20
[사건사고] 아이폰 서비스센터 침입해 단말기 메인보드 훔친 일당
아이폰 서비스센터에 침입, 고객이 제출한 단말기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메인보드만 빼내 중국으로 밀반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20일 특수절도 혐의로 허모(33)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모(24)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재협 기자  2017-02-20
[축구] 바르사, 겨우 승리 챙기고 2위 자리 복귀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가 경기 막판에 나온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가까스로 승리를 챙기고 2위 자리에 복귀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6-2017 프리메라리가 ...
박상욱 기자  2017-02-20
[골프] 존슨,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1위로 껑충
더스틴 존슨(33·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 우승으로 존슨은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습니다.-. 존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
박상욱 기자  2017-02-20
[정당·국회] 정우택 "태생적으로 특검 무한정 할 수 없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20일 "헌법재판소 심판 이후에도 특검을 계속하는 것은 대선 정국에 특검 수사를 이용한다는 대선용 정치수단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야 4당의 특검 연장 요...
박환희 기자  2017-02-20
[정치종합] 黃권한대행 "북한 정권의 테러 수법 더욱 대담해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사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당국의 발표와 여러 정보, 정황을 종합해 볼 때 이번 사건의 배후에 북한 정권이 있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황 권한대행...
박환희 기자  2017-02-20
[경제종합] 지난달 생산자물가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
국제 유가와 철광석, 유연탄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다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계란값 급등 등이 겹치면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했습니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2.17로 집계돼 한 달 전...
최영준 기자  2017-02-20
[산업·기업] 고용 한파 대기업 중심으로 더욱 거세져
경기 불황이 몰고 온 고용 한파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더욱 거세지는 모습인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직원 300인 이상 대기업의 취업자 수가 지난해 12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뒷걸음질 친 데 이어 지난달에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
최영준 기자  2017-02-20
[산업·기업] 아시아나항공 "완전히 복구하려면 다소 시간 걸릴 것"
아시아나항공[020560] 홈페이지가 20일 새벽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으로 항공편을 예약하거나 확인하려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요?=. 이날 오전 4시 ...
최영준 기자  2017-02-20
[산업·기업] 도소매업·숙박·음식점 생존율 크게 떨어져
우리나라에서 한 해 새로 생겨나는 기업 숫자가 80만 개를 넘고 있으나 이 중 절반은 2년도 채 못 넘기고 문을 닫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서민들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본으로 시작하는 도·소매와 숙박·음식점은 창업 준비 부족과 불경기가 겹치면서...
최영준 기자  2017-02-20
[사건사고] '마약투약 혐의' 30대, 장기 수사 끝에 검거
마약투약 혐의로 수배됐던 30대가 내연녀의 현금카드를 훔쳐 달아났다가 수배 6개월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수배자는 에이즈 환자임에도 당국은 장기간 소재도 파악못한 것으로 드러났다죠?=.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절...
김재협 기자  2017-02-20
[사건사고] 장애인 가정 뒤통수 친 50대 주부 구속
장애인 자녀를 둔 50대 주부가 같은 처지의 부모들에게 사기 행각을 벌이다 구속됐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2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55ㆍ여)씨를 구속했다고요?=. A씨는 2013년부터 올해...
김재협 기자  2017-02-20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7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